



사회복지법인 수원중앙복지재단은 12월 29일(월) ‘2025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(연탄나눔)’을 실시했다.
이번 사업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중앙예닮학교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가구에 연탄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안정적인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.
이날 활동에는 수원중앙복지재단 백양순 사무국장을 비롯해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, 중앙예닮학교 교사 및 학생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. 참여자들은 지동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집결한 후 지동 일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.
수원중앙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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